해외에서 멋진 도시 구경과 맛있는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지고 낭만적일까요?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투어를 즐기고 왔습니다! 예약하면 미팅 위치가 표시되어 해당 지역으로 시간 맞춰서 이동하면 된다! 밑의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~ 버스토랑 입구가 보이면 그곳이 맞다! 버스와 레스토랑의 줄임말이다~ 창문을 통해 보니 탑승할 버스가 도착해 있다! 2층으로 되어 있고 길이, 너비가 모두 컸다~ 버스에 탑승해서 먹을 메뉴 코스를 보여주며 알레르기가 있는지 물어본다! 코스를 보니 다 맛있어 보이는 메뉴~ 블로그 보면 이게 일정 주기마다 바뀌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아주 잘 걸렸다^^ 간단한 설명을 듣고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면 웰컴 드링크를 준다~ 코코넛 주스와 과자를 주는데 맛있었다! 시간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