● 맛집 정보 & 후기 ●

(부산 연산동) 차애전 토곡 할매 칼국수 미쉐린 가이드 맛집 정보 및 후기!

즐기Go 2025. 3. 3. 23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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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에서 아침 식사를 고민하던 찰나 미쉐린 선정 칼국수 맛집이 있다고 하여 다녀오게 되었습니다!

차애전할머니칼국수
부산 연제구 과정로 191번 가길 70 차애전할머니칼국수
https://naver.me/Fo9NsMsA

차애전할매칼국수 : 네이버

방문자리뷰 1,404 · 블로그리뷰 762

m.place.naver.com

영업시간 : 09:00 ~20:30
휴무 : 1,3주 차 일요일

주차장은 따로 없고 주말이라 옆 길가에 주차를 하였다! 평일이나 손님이 많을 때는 주차를 미리 알아보고 가야 할 것 같다~ (필자는 오픈 전에 감)

식당 문 앞

칼국수 집은 2개이다! 약 30m 정도 옆에 가게 2호점이 있다~ 가게 한 곳 문 앞에 미쉐린 가이드 푯말이 세워져 있다!

식당 앞

8시 50분이지만 사장님께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셔서 조금 일찍 주문을 하였다! 입구로 들어가니 바로 앞에 주방이 보임~

가게 주방

가게 내부는 크지 않지만 테이블이 잘 레이아웃을 잡아놓았다!

테이블 위치

화장실 가는 길 쪽에도 테이블이 있다! 불을 꺼놔서 비밀의 문 같음~

비밀 테이블

기본 테이블 왼쪽에는 수저 보관함이 있어서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면 된다!

기본 테이블

메뉴판의 메뉴 종류는 단순 그 자체. 비빔도 궁금하긴 했지만 원조인 할머니칼국수를 주문하였다! 양이 가늠이 안 가서 중짜리로~

메뉴판

식당에 정수기와 컵이 있다! 고로 물은 셀프!

식수대

단무지가 통에 담겨서 제공되며 먹을 만큼 그릇에 덜어먹으면 된다! 단무지 말고 다른 반찬은 없다~(김치도 없음)

단무지

할머니칼국수가 나왔고 중짜리 기준 성인 한 명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양이었다! 여성은 소짜리를 먹으면 될 것 같다~ 대식가는 대짜리 도전!

건더기는 생각보다 별로 없음! 파, 김가루, 김치가 다임~(김치가 밑반찬으로는 제공이 안 되는 것 같음)

국수 자체는 면이 부드럽고 식감도 괜찮음! 국물은 구수하면서 컬컬하고 진하고 담백한 맛이 났다~ 국물이 정말 맛있었음!

먹고 있을 때쯤 9시가 넘으니 사람들이 계속 온다! 점심, 저녁 시간에는 웨이팅이 길 것 같다~

칼국수

결론
주차가 협소하고 사람들이 많아서 일부러 찾아갈 정도는 객관적으로 아닌 것 같음! 다만 칼국수 국물은 일품으로 지나가는 길에 한 번씩 들릴만 한 것 같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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